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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돌봄 철학 워크숍](6.24 & 7.1 목) Zoom 대면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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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돌봄 철학 워크숍]

날마다 되풀이 되는 일터에서 본래적인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며,

동료주체와 더불어, 또한 이웃주체와 함께 협력하는 실천과 활동을 주도하고 있습니까?

셈할 수 있는 사회적 몫을 넘어 온빙하는 셈할 수 없는 존재의 몫을 향유하는 주체되기는

어떻게 가능한 것일까요?

주어진 조건에 따라 살아져가는 삶을 넘어 온전한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며,

자기 자신의 삶을 위대한 작품으로 형성해가는 존재의 미학을 실천하고 있습니까?

자기통치하는 과정적 주체되기로서 자기돌봄 철학 워크숍에 

실천가와 활동가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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