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_복지실천가 철학아카데미 5기

[복지실천가 철학아카데미] 제5기를 모집합니다.

2020_복지실천가 철학아카데미 5기

[복지실천가 철학아카데미] 제5기

지역사회안에서 의미 있는 변화와 차이를 만들기’

 

우리의 실천은 주민(主民)들을 욕구 주체로 대상화하는 분배복지를 넘어, 존엄 복지를 지향하고자 합니다. 우리 자신과 주민(主民)들은 자기 몫으로서 ‘사회적 몫’만이 아니라 ‘존재의 몫’을 향유하며 이웃과 더불어 함께 본래적인 자기 자신의 삶을 자유롭게 향유하는 존엄한 삶의 주체입니다. 복지실천의 본래적인 의미를 캐물으며, 지역사회가 공명하는 의미 있는 변화와 차이를 만드는 실천의 힘을 회복하고 강화하기 위한 공동학습의 장에 초대합니다.

 

1강(9월21일.월)  ‘존재의 몫’ - 지금 여기에서 복지실천가라는 몫은 본래적인 자기 몫의 삶을 잘 살는 것과 어떤 의미가 있는가? 사회적인 몫을 넘어 존재의 몫을 사는 삶인가?

2강(9월28일.월) ‘존엄한 주체되기’ - 감히 범할 수 없는 존엄한 주체와 함께 하는 복지실천은 어떻게  가능한가? 분배복지를 넘어 존엄복지의 실천은 어떻게 가능한가?

3강(10월5일.월) ‘다양성·차이의 인정’ - 존엄한 주체는 규정되지 않는 다양성·차이를 본래성으로 내면화하고 있다. 다양성·차이를 인정하는 복지실천은 어떻게 가능한가?

4강(10월12일.월) ‘소통의 권리’ – 소통은 정보전달과 관계맺음의 방식을 넘어 존엄한 주체의 존재방식이다. 소통의 권리가 인정되는 복지실천은 어떻게 가능한가?

5강(10월19일.월) ‘진정한 자유’ – 욕구와 필요를 선택하는 형식적인 자유를 넘어, 존재의 몫을 선택하는 진정한 자유를 위한 복지실천은 어떻게 가능한가?

6강(10월26일.월) ‘차이의 평등’ – 동등한 몫을 나누는 동일성의 평등을 넘어, 존엄한 주체의 존재의 몫이 갖는 다양성·차이를 온전히 인정하는 복지실천은 어떻게 가능한가?

7강(11월2일.월) ‘환대의 언어’ - 주민을 환대하고, 동료를 환대하는 복지실천의 본래적인 의미는 무엇인가? 환대의 언어, 언어적 환대를 통한 복지실천은 어떻게 가능한가?

8강(11월9일.월) ‘존엄 조직문화’ - 비전과 사명이 힘있게 실행되는 실천의 장으로서 조직문화는 어떻게 가능하며, 리더되기를 넘어 리더십의 주체되기는 어떻게 가능한가?

 

* 복지실천가 철학아카데미의 차이

-복지실천의 본래적인 의미에 대한 실천적 캐물음과 협력적 소통을 통해 창의적인 영감을 경험하기
-실천의 장에서 수행하는 ‘실천가 마음챙김’에 기반한 Co-Workshop 진행을 통해 실천적 역량 회복하기
-복지실천 액션플랜수립(창조-강화-감소-제거)을 통해 실천역량을 내면화하기

 

✤ 일시 : 2020년9월21일~11월9일. 월요일 오후 7시~9시30분.
✤ 장소 : 플루토(마포FM 3층) (홍대입구역 10분 거리. 대중교통)
✤ 참가자 : 복지실천의 본래성을 캐물으며 실천의 힘을 회복하고자 하는 복지실천가(00명)
✤ 참가비 : 25만원/1인(교재, 간식 제공, 부가세 포함 – 참가비 입금 순으로 참가자가 결정됩니다.)
참가비 입금계좌 : 우리은행 1002-846-879162 소셜이노베이션그룹
✤ 문의 : sigkr.info@gmail.com
✤강사 : 양세진(소셜이노베이션그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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