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_아르케리더십워크숍

아르케 리더십 워크숍(10/24)에 초대합니다.

10:30~11:30 [자신의 존재가치에 따라 스스로 주체되기] 

조직가 기관, 조합 안에서 더불어 함께 협력하는 모든 실천주체들은 순수 내재적 힘에 의해 자기 자신의 존재가치에 따라 존재하고자 하는 자기 의지를 갖고 있다. 기능적으로 구조화되고 형식적으로 체계화된 규율과 규칙이 있어야만, 실천 주체의 역량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접근을 넘어서기 위한 관점의 전환은 어떻게 가능한가?

‘자기 자신의 존재가치에 따라 스스로 주체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실천주체에 대한 관점은 사실인가 의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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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12:30 [리더십의 주체되기]  

소수의 사람을 리더로 세우는 접근을 넘어서, 협력하는 모든 실천들이 자기 삶의 주체로서 조직이 직면한 내.외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기회를 창조하며, 의미 있는 변화를 지향하는 리더십의 주체되기를 지향하기. 힘으로서 리더십에 있어서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모든 실천 주체들이 리더십의 주체임을 인정하기.

‘공식적이든 비공식적이든 탁월한 역량을 가진 사람을 리더로 세우는 접근을 넘어서 모든 실천 주체들을 리더십의 주체로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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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15:30 [의사결정의 주체되기] 

리더십의 주체되기란 곧 의사결정의 주체되기를 의미한다. 직위와 직급에 따라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범위와 비중은 다르지만, 모든 실천 주체들이 자기 역할을 힘있게 감당하기 위해서는 허락된 조건안에서의 자기결정을 넘어 구조를 결정지을 수 있는 수준에 이르기까지 의사결정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리더의 숙고에 의한 의사결정을 넘어서 리더십의 주체들의 숙의적 소통에 의한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의사결정의 구조를 재구조화해야 한다.

‘숙고에 의한 개인적 결정을 넘어 협력적 소통으로서
숙의적 소통을 통해 의사결정을 위한 5가지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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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17:30 [공동책임짐의 주체되기]  

조직의 직급과 직위에 따른 위계는 단지 역할의 차이일뿐이다. 따라서 최고 책임자가 책임을 진다는 관점을 극복할 필요가 있다. 서로 더불어 협력하는 모든 실천 주체들이 리더십의 주체이자 의사결정의 주체라는 것을 사실로 받아들인다면, 책임짐의 규모와 수준은 다를지라도, 모든 실천 주체들이 각자의 수준에서 공동책임짐의 주체임을 받아들이는 조직문화가 필요하다.  

‘조직과 기관, 조합의 책임을 최고 책임자가 부담해야 한다는 관점을 넘어서 모든 실천들이 공동책임짐의 주체되기가 가능한 3가지 방법’

[자기실천·협력적 실천을 위한 액션플랜수립]

관심의 장에 우리의 열정을 낭비하지 않기.
영향력의 장에 우리의 힘을 집중하기.(창조-강화-감소-제거)
(마음챙김.mindfulness: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기. 영향력의 장에서부터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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