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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시민성의 본질에 대한 철학세미나] 10월11일 잘 마쳤습니다.

온전한시민성의철학세미나 1

10월11일(토) 하루종일 [온전한 시민성의 본질에 대한 철학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시민사회의 다양한 실천 현장에서 헌신하시는 분들과 함께 우리 시대 ‘온전한 시민성의 본질’이 무엇인지?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또 어떻게 지금 우리의 현실에 실천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지, 정말 온전한 시민적 삶은 어떻게 가능한지에 대해서 깊이 캐물어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대 아테네의 폴리스와 시민으로 번역되는 폴리테스가 어떻게 상호의존적인 관계속에서 연결되어 있는지에 대해서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를 중심으로 캐물어가는 것을 시작으로 루소, 그람시, 한나아렌테, 하버마스, 푸코, 들뢰즈까지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다소 무리가 있었다는 피드백을 참고로,
다음에는 ‘온전한 시민성의 본질’을 보다 깊이 캐물어 보면서 이론적 실천적 함의를 정리하기 위해서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를 중심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온전한 시민성, 폴리스의 공공성, 시민적 공공성, 사회적경제를 위한 폴리스의 생태계가 어떻게 상호의존적으로 연결되어 있는지를 좀더 깊이 캐물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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