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마감] 2012년 10월 시민사회 7H 워크숍 참가신청 안내

리더십은 여행입니다. 조직의 대표가 되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리더십은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일생을 통해 완성해 가야 하는 과정입니다.
리더십 훈련은 안녕이라고 말하는 그 순간까지 진행되어야 합니다.
끝날때까지 끝나는게 아닙니다.

 

시민사회 7H는?

선 하고 정의롭고 성 평등적이고 생태적인 사회변화를 위해 헌신하시는 개인과 조직의 신뢰리더십 개발을 위한 실천지향적 리더십 프로그램입니다. 2일간 진행되는 워크숍을 통해 자기 자신을 신뢰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리더십의 원리를 이해하고 경험하고 내면화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릴 것입니다.

수영은 오직 물속에서만 배울 수 있는 것처럼 리더십은 오직 사람들의 관계 속에서만 배울 수 있습니다. 워크숍에 참여하는 분들과의 실천적 상호작용을 통해 리더십 역량을 실질적으로 높이도록 도와드릴 것입니다.

 

  • 참가대상 : 시민사회단체, 비영리공익단체의 대표와 실무자
  • 일시: 2012년 10월 18일(목) – 19일(금) 09:30~17:30
  • 장소: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 www.greenfund.org
  • 비용 : 무료 (10월과정에 한해 무료로 운영) - 참가자들에게는 매일 매일 일상속에서 7가지 습관의 실행을 점검할 수 있는 스마트 7H 어플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신청 마감되었습니다.

 

리더십 워크숍 일정표

 

시간 1일차(10월18일, 목) 2일차(10월19일, 금)
09:30-12:00 오리엔테이션
시민사회가치와 리더십
Beyond Doing Good To Doing Well.
‘개인의 성장’과 ‘조직역량강화’의 균형
시민사회운동의 가치 생태계
신뢰성의 원칙
원칙, 신뢰의 감정계좌
시민사회리더의 패러다임
존재가치사명서 발표

습관3)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 효과적인 시간관리
· 인간관계, 주요역할, 각종활동들의 균형

습관4)
승-승을 생각하라
· 상호이익의 모색
· 대인관계의 효과적 유지

12:00
13:00-17:30 습관1)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
· 가치관에 따라 반응하기
· 영향력의 원에 집중하기
· 변환자 되기

습관2)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 존재가치사명서 작성

습관5)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
· 커뮤니케이션 문제 극복
· 공감적 경청의 태도와 기술

습관6)
시너지를 내라
· 차이점의 가치 인정
· 제3의 대안 창출

습관7)
끊임없이 쇄신하라
· 4가지 차원의 자기쇄신

 

 

7가지 습관이란 ?

습관1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 _나는 선택의 주인이고, 선택한 삶에 대해서는 책임진다.
습관2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_오늘과 내일의 문제만이 아니라 장기적인 비전과 전망을 갖고 삶을 선택한다.
습관3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_긴급하고 분주한 일에 끌려 다니는 삶이 아니라 자신의 비전과 사명의 기준위에서 정말 소중하고 가치 있는 일을 선택한다.
습관4. 승승을 생각하라 _상호의존적인 사회적 관계 속에서 신뢰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상대방의 이익을먼저 생각한다.
습관5. 먼저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 _단순히 귀로만 듣는 것이 아니라 마음과 영혼으로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내면적으로 이해한 다음에야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다.
습관6. 시너지를 내라 _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는 것에서 나아가 서로의 강점과 열정을 협력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제3의 대안을 모색한다.
습관7. 끊임없이 쇄신하라 _신뢰받는 삶을 지속가능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삶의 중요한 4가지 요소들이 항상 충만하고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참가자 추천의 글

“7H 워크숍을 통해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관심의 원과 내가 책임질 수 있는 영향력의 원에 대한 구분을 통해 제 자신의 일과 삶을 균형되게 관리할 수 있는 안목과 역량이 생겼습니다.”
/강경희상임대표(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

“7H 워크숍을 통해 자기성찰의 습관을 갖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게 신뢰받는 리더로서 인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곽금순이사장(서울한살림)

“사 회복지사로서 가치와 열정 그리고 내 꿈의 중심이 되고 있는 것이 7H 워크숍이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다. 내가 누구인지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내가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를 느끼게 해주고 자기가 있는 위치에서 자신의 역할을 할 수 있게 도와주었다.”
/권혁철본부장(어린이재단 경북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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